원룸 6평 책상 옮기니 확 넓어진 느낌! 가구 배치 꿀팁
sumin_kr99 · 조회 427 · 좋아요 12 · 댓글 5
좁아도 괜찮아요는 마인드인데, 같은 가구라도 위치만 바꿔도 공간감이 달라진다는 걸 요즘 느껴요. 제 원룸은 6평 남짓인데 원래 침대 발치에 있던 책상을 벽 모서리로 옮겼거든요.
책상을 벽에 평행하게 붙이니까 동선이 확 트였어요. 특히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한눈에 보이는 공간이 넓어 보여요. 저는 IKEA 로뢰 책상(약 9만 원)을 썰용 중인데, 80cm 폭이라 모서리에 딱 맞아떨어져서 답답함이 덜했어요. 원룸러 공감해주세요 - 가구 크기도 중요합니다.
추가 팁은 책상 위에 수직 수납함(3단 큐브 보관함, 약 1.5만 원)을 놓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책상 위 공간도 정리되고 시각적으로도 답답하지 않아요. 사소한 배치 변화인데 방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졌으니까 한번 시도해 보세요.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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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_84kr2026. 2. 18.
오, 동선 트리는 거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책상 옆에 수직 쉘프 하나 추가하니까 벽면 활용도 높아지고 더 깔끔해 보였어요 👍
- jw_smart912026. 2. 17.
좋은 팁이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책상뿐 아니라 모니터 각도도 중요더라고요. 화면을 45도 정도 틀어놓으면 시선이 더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답답함이 덜했어요. 6평대면 이런 작은 디테일이 실제로 크게 체감되는 것 같습니다.
- ym_jn822026. 2. 17.
공감돼요! 저도 요즘 같은 날씨에 책상을 옮겨봤는데 정말 달라더라고요. 같은 공간인데 동선이 트이니까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어요. 좁은 방이라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걸 요즘 많이 느껴요 ✨
- hj_cafe982026. 2. 18.
오 맞아! 저도 책상 위치 바꾼 후 확 달라졌어요. 추가로 책상 위에 오픈선반 하나만 걸어도 벽면을 살릴 수 있더라구요. 물건도 정리되고 시각적으로도 훨씬 깔끔해 보여서 강추 ☕
- ss_99kr2026. 2. 18.
저도 같은 거 했는데 진짜 달라요. 원래 침대 옆에 책상 있었는데 벽 쪽으로 옮기니까 움직임이 훨씬 수월하고 공간도 안 답답해 보이더라고요. 돈 안 들이고 배치만으로 이렇게 달라지니까 대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