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느낌 내려면 이 소품 하나로 충분해
jiae_home · 조회 478 · 좋아요 0 · 댓글 1
솔직히 공간을 아늑하게 만드는 건 큰 가구보다 소품이 90%인 것 같아. 나도 카페 오픈하면서 깨달았는데, 특히 린넨 패브릭이 진짜 신기할 정도로 달라진다더라.
우리 집 거실도 처음엔 너무 밋밋했거든. 그래서 무인양품에서 린넨 쿠션 커버 2개 사서 소파에 깔았는데 그게 끝. 나머지는 다 그대로인데 완전 카페 분위기로 확 바뀌었어. 가격도 쿠션 커버 하나에 1만5천원 정도? 진짜 저렴함.
아늑한 공간 만들려면 색감도 중요한데, 베이지나 회색 계열로 맞추면 어떤 인테리어와도 어울려. 근데 여기서 팁은 같은 톤이어도 질감이 다르면 깊이감이 생긴다는 거야. 린넨, 코튼, 벨벳 이렇게 섞으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워 보여.
솔직히 이 소품 하나로 공간의 분위기가 확달라지니까 한번 시도해봐. 안 좋으면 그냥 방석으로도 쓰면 되고 ㅎㅎ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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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_92049시간 전
오 맞아요! 저도 요즘 깨달은 게 딱 그거거든요. 큰 가구는 그냥 그런데 소품 하나로 확 분위기 바뀌더라ㅎㅎ 린넨 쿠션 저도 관심 있었는데 무인양품 거 어때요? 색감이랑 질감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