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느낌 내려면 이 소품 하나로 충분해
jiae_home · 조회 347 · 좋아요 11 · 댓글 1
원목 선반 하나만 달아도 진짜 달라더라. 우리 카페도 처음엔 너무 삭막했는데 이케아 우든 선반(2만 원대)에 보태기만 해도 아늑한 공간이 됐어.
거기에 검은색 액자나 드라이플라워 몇 개 올려놓으면 끝. 자재비 5만 원 안 되는데 손님들이 자주 물어봐. 솔직히 선반이 공간을 먹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을 팍 올려주는 느낌 있거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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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_99kr3시간 전
오 근데 진짜 2만원대면 싸네ㅠㅠ 나도 집에 좀 따뜻하게 하고싶은데 돈이 없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