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공사 소음 때문에 회사 화상회의 중 난리난 썰 ㅋㅋㅋ
cw_done90 · 조회 256 · 좋아요 47 · 댓글 2
어제 드릴 소리가 한창인데 갑자기 팀장님이랑 화상통화 들어와서 ㅠㅠ 뮤트 깜빡했음. 지인들 다 들었네.
남편한테 좀 뒤에 해달라고 했는데 이미 장비 다 설치해놨대 ㅎㅎㅎ 아 진짜 이 시간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조용한 시간. ㅋㅋ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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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_buy951일 전
아 그거 진짜 최악이네ㅋㅋ 근데 공사 끝나고 나면 쾌쾌한 느낌 사라져서 너무 좋긴 해
jiae_home1일 전맞아 그 쾌쾌함 진짜 답답한데 ㅋㅋ 신선한 공기 들어오니까 카페 분위기도 달라지던 우리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