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소하다가 애들 장난감 치우다 포기했어ㅋㅋㅋ
jh_daily91 · 조회 197 · 좋아요 19 · 댓글 1
근데 진짜 아이들이 또 어질러놔서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더라고. 이 시간에 정리한 거 30분 안에 난장판 ㅠㅠ
솔직히 그래도 집이 제일 좋아. 밖에 나가면 피곤하고 집에만 있으면 마음이 편해. 이게 육아맘의 숙명인가봐 ㅎㅎ
댓글 1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yeonwoo9416시간 전
ㅋㅋㅋ진짜 그거 있어 30분 정리가 5분만에 망가지는 거 ㅠㅠ 근데 아이들 크면 좀 나아져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