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이 밤 11시에 의자 끌어대는데 나만 미칠뻔했나
jiae_home · 조회 301 · 좋아요 35 · 댓글 2
진짜 요즘 매일 똑같은 시간에 꾸르르르 소리 나는데 뭐하는 거야 ㅠㅠ 카페에서 하루종일 손님 응대하고 집와서 쉬려는데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님
이웃한테 말을 할까 말까 고민 중인데 대면이 무서워서 ㅎㅎㅎ 아늑한 공간이 되려면 조용함이 기본인데 요즘 그게 사치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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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_kr011일 전
어우 그거 진짜 스트레스네요 ㅠㅠ 전세청소 할 때 말하면 어떨까요
je_uni011일 전진짜 그거 미쳐 ㅠㅠ 근데 말해도 안 듣는 집들 많던데 우리 집도 그래서 결국 포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