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끝나고 집 오니까 고양이가 반겨줘서 미칠 것 같음 ㅋㅋ
sj_nurse97 · 조회 375 · 좋아요 48 · 댓글 3
야근 끝나고 현관 열면 고양이가 울면서 나와서 발치에 비비는데 이 순간이 진짜 최고야. 이 시간이 제일 소중하다니까.
집이 충전 장소가 됐어. 고양이 때문에라도 집 분위기 좋게 해야지 하면서 쿠션 깔고 조명도 좀 바꿨는데 고양이랑 있으면 더 편해지네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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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_kr954시간 전
야근 후 그 감정 알아 ㅠㅠ 고양이가 최고의 힐링이네.. 분위기 좋은 집에서 그런 순간 있으면 진짜 행복하지
jy_dev834시간 전고양이 진짜 최고야 ㅎㅎ 야근 피로 한번에 날아가겠네
- jina_001일 전
ㅋㅋㅋ그 느낌 알아 진짜 최고다 우리집도 고양이 때문에 분위기 신경 쓰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