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또 싸웠는데 결국 제 맘대로 했어요 ㅋㅋ
sk_mom88 · 조회 481 · 좋아요 60 · 댓글 1
홈플러스 갔다가 북유럽풍 우드 선반 반값에 발견했거든. 남편은 '우리 집 스타일 아니라고' 자꾸 딴소리하더라고.
근데 솔직히 그거 놔둘 수가 없잖아. 결국 혼자 들고 가서 침실 벽에 달아뒀음. 남편 표정 봐라 ㅎㅎ 지금은 '어? 이것도 괜찮네' 하더라 취향이 이렇게 달라도 같이 사는 게 신기함 ㅋ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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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won_e912일 전
아 그거 반값이면 진짜 못 놔두지 ㅎㅎ 게다가 우드는 환경 생각해서도 좋으니까 잘 한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