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쌀집에서 건진 헌 놋쇠 촛대 ㅋㅋㅋ
wj_8285 · 조회 136 · 좋아요 63 · 댓글 2
근데 이게 진짜 예뻐서 거실 선반에 올려놨는데 여름에 시원해 보이려면 옆에 화이트 캔들 놔야겠더라ㅎㅎ 가격도 오천원? 아니 진짜 운이었음
계절감 내려고 사실 겨울용 소품들 자꾸 자꾸 자꾸 사게 되네요ㅠㅠ 통제가 안돼욤 ㅋㅋㅋ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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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_kr013일 전
오천원에 그런 걸 건졌다니 ㅠㅠ 진짜 럭키네요 근데 저도 자꾸 소품을 사게 되더라고요 통제가 안 돼
ys_70743일 전솔직히 헌 물건의 매력이 장난 아니긴 하더라고요 ㅎㅎ 저도 요즘 자꾸 빠져서 남편이 뭐 사왔냐고 물어볼 정도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