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애들 뛰는 소리 진짜 미치겠네요 ㅠㅠ
hana_75 · 조회 42 · 좋아요 4 · 댓글 1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쿵쿵거리는데 진짜 이게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신발 벗고 뛰는 거 맞죠? 우리 남편이 벽두드려서 알렸는데 더 심해졌거든요.
혹시 나만 이렇게 예민한 건가 싶기도 하고ㅎㅎ 근데 솔직히 요즘 밤잠을 못 자니까 진짜 힘들어요. 위층 입주자 명단도 못 구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광주북구 사는 언니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 관리사무소 신고만 해도 괜찮을까요. 직접 만나서 얘기하는 게 나을까봐 걱정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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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_92046시간 전
아 진짜 그거 미쳐ㅠㅠ 우리도 똑같음 ㅋㅋ 근데 벽두드린 후로 더 심해진다니 진짜 답답하네.. 솔직히 그럴땐 관리사무소에 공식으로 민원 넣는 게 낫더라고. 녹음도 해두고! 응원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