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올 때의 그 쾌감... 나만 그런가 ㅋㅋ
yn_off94 · 조회 232 · 좋아요 17 · 댓글 2
오늘도 회사에서 지쳐서 집에 왔는데 현관 들어서는 순간 진짜 한숨 나왔어. 요즘 거실 조명 바꾼 거 되게 마음에 들거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일단 조명부터 켜고 소파에 누우면 진짜 천국이더라. 근데 회사 사람들은 카페나 술집을 가야 힐링이 된대더라고 ㅎㅎ 나는 그냥 집이 제일 좋아.
이 공간 덕에 버텨요 진짜. 월요일이 싫어도 집 생각하면 또 주중을 견디거든. 뭐 그런 식으로 사는 거 같아 ㅋㅋ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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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_92048시간 전
아 근데 진짜 그거 있어!! 나도 요즘 조명 바꾼 후로 퇴근길에 집 생각이 자꾸 난다니까 ㅋㅋ 따뜻한 불빛에 소파에 누우면 그게 최고의 힐링이지 솔직히. 카페보다 집이 짱인데 왜 남들은 못 느껴할까 하던데 공감돼요 진짜
jy_dev838시간 전조명 진짜 중요하더라 ㅎㅎ 나도 스탠드 하나 추가했는데 퇴근 후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 어떤 조명으로 바꿨는데 그렇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