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 소음 진짜 미치겠는데 이 시간에 왜 뛰어다니냐고 ㅠㅠ
ym_jn82 · 조회 213 · 좋아요 24 · 댓글 1
매일 밤 10시쯤 위층에서 쿵쿵대는 소리 들리거든. 처음엔 그냥 넘어갔는데 요즘엔 진짜 스트레스 받음 ㅜㅜ
비 오는 날 집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그 날도 어김없이 쿵쿵거려. 창밖으로 빗소리 들으면서 따뜻한 차 마시고 싶었는데 그 소음 때문에 집이 아늑하질 않음 ㅎㅎ
이웃분들 혹시 같은 경험 있으세요? 주의 줄 방법이 있으려나 싶은데... 층간소음 진짜 집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 같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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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h_920414시간 전
아 진짜 그거 스트레스 심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예전에 위층 때문에 한동안 고생했었어요. 밤 10시면 딱 활동 시간인가봐요 진짜 ㅋㅋ 방음재 깔아봐도 별로고.. 관리사무소에 계속 신고하는 게 제일 효과적더라고 근데 이웃이 바뀔 때까지 참아야 하는데 그게 제일 힘들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