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타일 새로 깔고 처음 집밥 했는데 기분이 다르네요
jw_cook88 · 조회 200 · 좋아요 12 · 댓글 2
오늘 집밥 해먹으면서 느낀 건데, 주방 분위기가 요리 맛에 정말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새로운 타일이 햇빛에 반사되면서 주방이 환해지니까 조리 과정부터 즐거워지더라고요. 이 냄비 어때요,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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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_dev832026. 2. 12.
공감됩니다. 저도 책상 환경 바꾸고 일 하는 기분이 달라졌거든요. 환한 공간이 심리적으로도 긍정적인 거 같아요. 냄비도 괜찮아 보입니다.
kj_night802026. 2. 12.맞아요. 주방이 깔끔하면 요리할 때 진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저도 몇 년 전에 타일 교체했는데 지금도 그 기분 생각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