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다 보면 침대가 회의실이 되는 현상
ngk_it91 · 조회 143 · 좋아요 7 · 댓글 2
어제 줌 회의 중에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아서 음소거를 풀었는데 팀장님께서 제 코골이 소리를 다 들으셨어요. 집과 회사 경계가 없어져 있으니 이런 일이 생기더라고요. 이제 홈오피스 분리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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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won_e912026. 2. 12.
ㅋㅋㅋ 고양이의 서프라이즈 😹 정말 공감돼요. 저도 재택하면서 침실과 작업공간이 겹쳐서 스트레스였는데, 작은 스크린이나 파티션으로 나눠놓으니 심리적으로 훨씬 편해졌어요. 공간 분리가 정신 건강에도 좋더라고요.
wj_82852026. 2. 12.정말 공감돼요! 저도 요즘 같은 날씨에 창문 열고 일하다 보니 침대와 책상이 구분 안 돼서 스트레스였는데, 파티션으로 나눈 후 확실히 달라졌어요. 혹시 어떤 스타일의 파티션 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