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공간 알아요?
jy8866 · 조회 113 · 좋아요 12 · 댓글 3
저 요즘 거실 러그를 교체했는데, 같은 공간인데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소재를 잘 봐야 해요. 울 100% 고급 러그로 바꿨더니 앉는 느낌부터 다르고, 뭔가 집에 더 오래 있고 싶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
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니까 따뜻한 느낌의 패브릭이 자꾸 눈에 들어와요. 러그 하나로 공간이 정말 많이 달라지는데, 계절마다 바꿔줄 수도 있어서 그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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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_vet952026. 1. 7.
정말 공감돼요! 저도 반려동물이 많아서 거실에서 가장 오래 있는데, 러그 소재가 정말 중요더라고요. 울 소재는 청소도 수월하고 따뜻해서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이네요 🐾
- dmk_wood782026. 1. 7.
맞아요, 소재가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목공할 때 우드 톤과 패브릭의 조화를 많이 봤는데, 울 같은 천연소재는 따뜻함이 다르죠. 거실이 제일 오래 있는 공간이니까 만족감이 크네요.
- dmk_wood782026. 1. 7.
맞아요. 러그 같은 건 정말 공간을 좌우하네요. 울 소재는 발 감촉도 좋고 따뜻함이 다르긴 해요. 저도 목공방 대기실에 울 러그 깔았는데 손님들이 편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