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전쟁, 카페 운영자의 한숨
jiae_home · 조회 354 · 좋아요 8 · 댓글 2
위층에서 매일 밤 11시부터 1시간씩 뭔가를 굴리는 소리가... 혹시 헬스기구? 😅 카페에서 하루종일 손님 응대하고 집에 와서 쉬고 싶은데 이 소음이면 진짜 커피만큼 쓴맛이 든다. 그나마 요즘은 내가 에스프레소 머신 청소하는 소리 때문에 아래층 분께 민폐 끼치진 않나 싶어서 일찍 정리한다. 이웃이랑 공존하는 게 역시 가장 어려운 인테리어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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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w_cook882026. 1. 20.
카페 일하고 와서 그런 소음이면 정말 힘들겠네요 😅 저도 주방 작업 소리 때문에 항상 민폐 끼치는 건 아닌지 걱정이에요. 둘 다 서로를 생각해주는 이웃이 되면 좋겠어요.
mhlee002026. 1. 20.공감돼요 😔 저도 자취방에서 늦게까지 요리하면서 항상 조심하는데, 결국 배려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웃분이 그런 배려심 있으신 분이라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