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페인팅 했다가 벽이 얼룩말 패턴이 되어버렸어요
sangmin96 · 조회 206 · 좋아요 12 · 댓글 3
벽을 새로 칠해보자고 작정하고 페인트 사왔는데 롤러질을 제대로 못 했나봐요. 결국 얼룩덜룩한 얼룩말 같은 벽이 완성됐네요. 처음엔 황당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나름 개성 있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어디서 잘못된 건지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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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w_done902026. 1. 21.
ㅋㅋ 저도 처음엔 그랬어요! 롤러 압력 조절이 핵심인데 처음부턴 정말 어렵더라구요. 이중칠로 커버하면 깔끔해질 거 같은데 한번 시도해보세요 😅
- nara_cat972026. 1. 21.
ㅋㅋㅋ 저도 처음 페인팅할 때 비슷했어요! 롤러 압력이 불균일하거나 페인트 양이 많으면 그렇게 돼요. 근데 솔직히 그런 얼룩도 나름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고양이도 자기 영역에 얼룩이 있으면 편하게 느낀다던데... 😸
- mj_it922026. 1. 21.
ㅋㅋㅋ 저도 얼음 몇 년 전에 거실 벽 칠하다가 비슷한 경험 했어요. 롤러 압력을 너무 세게 줬거나 페인트가 너무 묽었을 가능성 높아요. 두 번 칠하면 보통 괜찮아지는데 이번 기회에 소파도 새걸로 맞춰볼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