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선반에 붙인 액자가 45도 기울어진 지 3개월
mk_jeju82 · 조회 46 · 좋아요 3 · 댓글 1
제주는 오늘도 바람이 세더니 벽에 붙인 액자들이 자꾸 흔들린다며 선반에 옮겨 놨대요. 그런데 그 선반 위의 액자가 또 45도 기울어져 있어요. 이런 날 집이 좋아야 하는데 자꾸만 웃음이 나옵니다. 남편한테 물어보니 '원래 그 각도가 멋있는 거 아니냐'고 하네요 😄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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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_uni012026. 1. 21.
ㅋㅋㅋ남편분 센스 봤어요 저도 집에서 액자 각도 때문에 싸웠는데 이제 그냥 '예술이다' 이러고 넘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