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의 숙명, 집이 곧 사무실 🏠
miso_wr89 · 조회 292 · 좋아요 7 · 댓글 3
요즘 집에 있는 시간이 엄청 늘었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책상 주변이 원고 더미로 변해버렸거든요. 비포애프터 공개합니다, 진짜 전후 차이가 극단적이에요.
한 달 전만 해도 깔끔한 사무 공간이었는데 지금은 카오스입니다. 편집본, 마감 지난 원고, 참고 자료가 뒹굴뒹굴. 가족들이 나갈 때마다 '정리해' 이 한마디를 수십 번 듣고 있어요.
이 정도 변화라면 이번 주말에 강제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짬이 날까 모르겠네요. 같은 상황인 분 있나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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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_sns982026. 2. 16.
아 이거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마케팅 자료 인쇄본이 자꾸 책상에 쌓여서 결국 서류함을 또 샀어요. 프리랜서의 숙명이라니 정말 공감돼요. 비포애프터 꼭 보고 싶어요! 😭
- jy_dev832026. 2. 16.
프리랜서 특... 저도 개발하다 보면 참고 자료랑 메모지가 책상을 잠식해요. 결국 주기적으로 정리하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화이팅!
- js_sale772026. 2. 16.
ㅋㅋㅋ 저도 집 일하면서 느껴요! 우리 거실이 요즘 종이의 무덤이 됐어요. 아이케아 선반이 요즘 세일 중이던데 정리 아이템 장만할 때가 온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