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거실 리모델링 끝났어요 ㅎㅎ
sr_free96 · 조회 149 · 좋아요 6 · 댓글 1
3개월 동안 공사하면서 윗집이 또 쿵쿵대는데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음. 근데 이제 완성된 거실 보니까 그 고생이 다 보상되는 기분이네요.
바닥재를 강화 마루에서 타일로 바꿨는데 소음이 훨씬 줄어들었어. 특히 밤에 조용해졌다고 위층 사람도 말해줬고. 여러분은 어때요? 층간소음 스트레스 해결 방법 뭐 있어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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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j_tube963시간 전
오 타일 좋네 ㅎㅎ 우리도 강화마루 때문에 윗집 민원 많았는데 이거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