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때문에 밤샘 ㅠㅠ 나만 그런가
wook74 · 조회 406 · 좋아요 10 · 댓글 2
위층 애들이 밤 11시까지 뛰어다니네. 진짜 천장이 울려. 요즘 방음재 다시 깔아야 하나 싶은데 비용이 장난 아니더라고.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 때도 그렇게 살았는데 이제 늙으니까 소음이 더 신경 쓰여. ㅎㅎ 이웃이 조용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 ㅠㅠ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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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_nurse972시간 전
밤샘은 진짜 최악이네 ㅠㅠ 간호사라 이미 피곤한데 소음까지면 진짜 스트레스다 근데 방음재 비용 생각하면 차라리 이웃이랑 조용히 말해보는 게 나을 듯
sh_vet952시간 전수의사라 야간진료도 많은데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고양이들 때문에 층간소음 걱정 많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