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하다 보니 거실이 사무실이 되어버렸음 ㅋㅋ
ngk_it91 · 조회 9 · 좋아요 64 · 댓글 2
집과 회사 경계가 없어져서 책상 철수 좀 해야겠는데 자꾸 일이 눈에 띄네요. 근데 이게 편하긴 한데 뭔가 이상한 기분 ㅠㅠ
홈오피스 분리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요즘 깨닫고 있어요. 혹시 같은 경험 있는 분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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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k_jeju822026. 3. 18.
솔직히 그 느낌 알아요 ㅠㅠ 아무리 정리해도 눈에 띄는 일 때문에 맘이 놓이지 않더라고요 근데 칸막이 같은 거 하나 두면 심리적으로 좀 달라져요
- sg_mom932026. 3. 17.
아 솔직히 그 기분 알아요 ㅠㅠ 이케아 칼렉스나 베스타로 스크린 하나 세워놔도 심리적으로 많이 달라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