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때문에 원목 마루 시공 미뤘는데 후회돼요 ㅠㅠ
dmk_wood78 · 조회 28 · 좋아요 11 · 댓글 1
목공방에서 늘 얘기하는데 나무는 살아있어서 습도 변화에 민감하거든. 근데 우리 집에 강아지가 들어온 후로 습도 조절이 진짜 힘들더라고요.
원목의 질감이 좋아서 거실에 월넛 원목 깔려고 했는데 강아지 오줌 때문에 마루가 부풀어오를까봐 계속 미루고 있었어. 솔직히 오일 마감하면 방수 기능도 있긴 한데 그래도 불안하더라고요 ㅎㅎ
혹시 반려동물 있으면서 원목 마루 쓰는 분 계신가요? 팁 좀 주면 고맙겠어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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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_82856시간 전
어어 그거 진짜네요 ㅠㅠ 강아지 있으면 습도 관리 진짜 힘들어요 저도 고민중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