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끝나고 집 와서 처음 본 베란다... 진짜 미쳤더라 ㅎㅎ
sj_nurse97 · 조회 120 · 좋아요 25 · 댓글 2
어제 드디어 베란다 페인트 공사 끝났는데 아 진짜 이 시간이 제일 소중해지는 이유가 이거다. 야근 끝나고 들어오는데 하얀 벽에 따뜻한 조명이 떨어지니까 그냥 충전이 되더라 ㅠㅠ
솔직히 시공비 좀 아팠지만 집이 진짜 충전 장소가 되니까 값어치 있었음. 이제 피곤해도 베란다 앉아있으면 괜찮아지더라 ㅎㅎㅎ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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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a_cat9719시간 전
오 미쳤네 진짜 ㅠㅠ 우리 고양이도 그 조명 아래서 누워만 있어 너무 평화로움
- yn_off9422시간 전
아 진짜 그 느낌 알아 ㅠㅠ 집 와서 그 순간이 제일 힐링되더라니 완전 공감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