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이 먹고 청소하다가 허리 나갈 뻔했어 ㅠㅠ
ms7071 · 조회 474 · 좋아요 32 · 댓글 1
봄맞이 대청소 하다가 정말... 젊을 때처럼 안 된다고 느껴졌음. 옷장 정리하다 구부렸다 펴졌다 반복하니까 허리가 띵하더라고 ㅎㅎ
나이 들면서 청소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는 거 이제야 알았어.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나눠서 하는 게 맞네. 요즘 진짜 몸 관리 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만 ㅠ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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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_jn821일 전
ㅋㅋㅋ 정말 그래요 근데 봄날씨가 이래서 괜히 더 큰일 해야 할 것 같고 ㅠㅠ 저도 요즘 청소는 이틀에 나눠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