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교산 입주 시기 확인 방법, A2블록 2029년 6월 첫 이사
하남교산 입주 시기는 첫 단지인 A2블록이 2029년 6월 예정입니다. 39개 블록 중 26개 승인 현황과 공고 확인 순서, 지하철 개통과의 시차까지 정리했습니다.
하남교산 입주 시기가 궁금해 찾았다면, 지금 확정된 날짜는 첫 단지인 A2블록의 2029년 6월 예정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블록은 아직 모집공고가 나오지 않아 이사 날짜를 말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이 글은 어느 블록이 언제 들어갈 수 있는지, 어디서 확인하는지, 일정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를 순서대로 풀었습니다. 기준은 2026년 11월 6일입니다.
먼저 결론: 지금 확인되는 일정
하남시가 2026년 10월 26일 브리핑에서 밝힌 현황입니다. 교산신도시 아파트 39개 블록 가운데 26개가 주택사업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공급 공고가 난 곳은 2025년 본청약을 마친 A2블록 한 곳입니다.

핵심만 표로 모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업승인은 행정 절차일 뿐이어서, 승인된 블록 수가 곧 분양 가능한 단지 수는 아닙니다.
| 구분 | 현재 상황 |
|---|---|
| 아파트 블록 | 39개 중 26개 사업승인 |
| 모집공고가 난 곳 | A2블록 1곳 (2025년 본청약) |
| 첫 이사 예정 | A2블록 2029년 6월 |
| 송파하남선(3호선 연장) | 2032년 준공 예정 |
확정된 첫 이사 예정일은 A2블록의 2029년 6월입니다. 그 밖의 블록은 모집공고가 나와야 날짜가 생깁니다.
내가 노리는 블록의 날짜 확인하는 순서
이사 날짜는 뉴스 제목이 아니라 모집공고문에 적힌 입주예정월이 기준입니다. 아래 순서로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블록 이름부터 적어 둡니다. A2, A5, S1처럼 블록마다 시행자와 일정이 다릅니다.
- 청약홈에서 공고를 찾습니다. 분양 단지의 모집공고문은 청약홈에서 단지별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 공고문 앞부분의 공급 일정표를 봅니다. 접수일, 당첨자 발표일, 계약일, 이사 예정월이 한 표에 나옵니다.
- 사업시행자 홈페이지를 함께 봅니다. 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하남도시공사 중 어디가 맡은 블록인지에 따라 공지처가 다릅니다.
- 3기 신도시 공식 사이트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 지구 전체의 사업 준공 예정은 2028년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고문에는 이사 예정월 말고도 읽을 곳이 많습니다. 공급 대상과 자격 요건, 분양가, 납부 일정, 유의사항이 한 문서에 함께 실립니다. 특히 유의사항에는 예정월이 사업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안내가 보통 들어가므로, 날짜만 보고 넘기지 말고 이 문구까지 읽어 두어야 합니다.
준비물이라고 할 것은 없지만, 확인한 날짜와 출처를 메모해 두면 나중에 공고가 바뀌었을 때 비교하기 쉽습니다.
블록별로 본 하남교산 입주 시기
같은 교산이라도 블록마다 진행 단계가 다릅니다. 검색하다 보면 오래된 사전청약 자료와 최근 본청약 자료가 섞여 나오니 구분해야 합니다.

A2블록은 LH 공고 기준 일반공급 접수가 2025년 5월 8~9일에 진행된 단지입니다. 이미 접수가 끝났으므로 지금 새로 신청할 수 있는 공고가 아닙니다. 계약을 마친 당첨자라면 2029년 6월이 이사 목표일입니다.
A5는 2023년 9월 사전청약 공고가 있었던 블록입니다. 사전청약 이력이 있다고 해서 지금 접수가 열려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본청약 공고에서 신규 신청자에게 배정되는 물량이 따로 나와야 합니다. S1을 비롯한 후속 블록도 모집공고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하남교산 입주 시기를 특정할 수 없습니다.
사전청약과 본청약의 차이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사전청약은 본청약보다 앞서 신청 기회를 주는 제도이고, 실제 분양계약과 이사 일정은 본청약 단계의 공고문에서 정해집니다. 그래서 과거에 사전청약 자료를 봤더라도 현재 일정은 최신 본청약 공고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나 영상에 적힌 "몇 년쯤 이사 가능" 같은 표현은 추정치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고문에 적힌 월이 아니면 계획의 근거로 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하철보다 이사가 먼저 시작되는 이유
교산신도시는 첫 이사가 2029년 6월인데, 핵심 교통망인 송파하남선은 2032년 준공 예정입니다. 하남교산 입주 시기와 지하철 준공 사이에 약 3년의 간격이 생깁니다. 지구 밖 도로 7개 노선도 인허가가 끝나지 않았다고 하남시는 밝혔습니다.

그래서 하남시는 정부와 LH에 버스 확충, 도로 개설, 환승체계 정비를 첫 이사 전에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다만 이는 시의 요구이지 확정된 계획이 아닙니다. 2026년 11월 5일에는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현장을 찾아 교통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알려졌습니다. 앞으로 대책이 구체화되는지 지켜볼 대목입니다.
교통 계획을 볼 때는 세 가지를 나눠서 보면 편합니다. 지하철은 2032년 준공 예정, 지구 밖 도로 7개 노선은 인허가 전, 버스 확충과 환승체계는 시의 요구 단계입니다. 셋의 진행 상태가 모두 다르므로, 뉴스에서 '교통대책 마련'이라는 표현이 나와도 어느 항목을 가리키는지 먼저 구분하세요.
출퇴근이 중요한 가구라면 첫 3년은 지하철 없이 버스와 도로로 다녀야 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계획하세요.
일정에 맞춰 준비하는 방법
날짜가 길게 남은 만큼, 지금 할 일은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시점을 맞춰 두는 것입니다.
일정 맞추기 요점
- 만기현재 계약 만기와 이사 시점 비교
- 자금공고문 납부 일정에 맞춰 대출 점검
- 청약 대기자격과 통장 기간 미리 확인
현재 집 계약 만기와 맞추기
A2 당첨자라면 2029년 6월 전후에 이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세나 월세를 살고 있다면 만기가 그 시점과 크게 어긋나지 않는지 봐야 합니다. 이사가 먼저 와도 잔금과 새집 이사 사이에 비는 기간이 생기고, 반대로 늦어지면 재계약이 필요합니다. 하남교산 입주 시기가 공고 후 조정될 수 있으니 만기 6개월 전쯤 이사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금 계획은 공고문 일정표로
분양 단지는 계약금, 중도금, 잔금이 단계별로 나뉩니다. 잔금 시기가 이사 가능 기간과 맞물리므로, 대출 한도와 시기를 공고문의 납부 일정과 맞춰 보아야 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단지마다 달라 공고문 원문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네 날짜
| 날짜 | 의미 |
|---|---|
| 사업승인일 | 행정 승인 |
| 모집공고일 | 청약 정보 공개 |
| 접수일 | 실제 신청 |
| 입주예정월 | 이사 목표 시점 |
납부 방식에 따라 필요한 현금이 모이는 시점이 달라집니다. 중도금 대출을 쓰는지, 잔금을 기존 보증금 반환이나 별도 대출로 마련하는지에 따라 부담이 몰리는 달이 다릅니다. 공고문의 납부 일정을 월별로 옮겨 적고 내 자금 흐름과 나란히 놓아 보면 비는 구간이 한눈에 보입니다.
내 집이 아직 없다면
후속 블록 공고를 기다리는 경우, 청약 자격과 통장 기간을 미리 점검해 두면 공고가 나왔을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인근 신규 택지 정보는 하남 신규택지 위치 미사·감일2 두 곳, 지도로 찾는 순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사 예정일이 바뀔 수 있는 경우
공고문의 이사 예정월은 사업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사 중 문제가 생기면 지연되기도 하고, 반대로 공정이 빠르면 앞당겨지기도 합니다. 도로와 상하수도, 공원, 생활SOC 시설이 갖춰지지 않았다면 이사 시점을 조율하자는 논의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남시장도 도로, 상하수도, 공원 같은 필수 기반시설을 먼저 갖춘 뒤 권역별로 이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계약을 마친 뒤에도 시행자의 공지와 문자 안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사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사전점검과 잔금 안내가 구체화되기 때문입니다.
또 지구 계획이 변경되면 공급 물량이나 사업 일정이 조정됩니다. 교산의 전체 규모를 약 3만 2천 호로 적은 자료도, 3만 6천~3만 7천 가구로 적은 자료도 있는 것은 발표 시점과 계획이 달라서입니다. 숫자를 인용할 때는 발표 날짜를 함께 봐야 합니다.
| 날짜의 종류 | 의미 |
|---|---|
| 사업승인일 | 사업계획에 대한 행정 승인 |
| 모집공고일 | 청약 정보가 공개되는 날 |
| 접수일 | 실제 신청하는 날 |
| 입주예정월 | 공고문에 적힌 이사 목표 시점 |
이 네 날짜를 따로 적어 두면 뉴스에서 "승인"이라는 말이 나와도 바로 이사 일정으로 오해하지 않게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산신도시에 가장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2025년 본청약을 마친 A2블록입니다. 2029년 6월 이사 예정이며, 공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계약자는 시행자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승인을 받은 26개 블록은 곧 분양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승인은 사업계획 절차이고, 청약은 모집공고가 나와야 합니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공고가 난 곳은 A2블록뿐이었습니다.
하남교산 입주 시기에 지하철도 함께 개통되나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송파하남선은 2032년 준공 예정으로 첫 이사보다 늦습니다. 이사 전 버스와 도로 대책은 하남시가 요구한 단계이며 확정 전입니다.
가장 정확한 일정은 어디서 보나요?
해당 단지의 모집공고문입니다. 청약홈과 사업시행자 홈페이지에서 원문을 열어 입주예정월과 납부 일정을 확인하세요. 새 공고는 수시로 올라오므로 청약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